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82515550005227?did=NA "돈도, 일자리도, 친구도 없어요"... 복합 위기 놓인 '자립준비청년'들 | 한국일보# 지난해 12월 새벽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다 오토바이 사고가 난 김모(22)씨. 크게 다치진 않아 응급실에서 간단한 치료만 받았다. 하지만www.hankookilbo.com 예전부터 고민하던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이슈. 최근 몇년간 이슈가 대두되면서 여러가지 정책적으로 보완되었다고 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을 못하고 있고 뉴스가 나올 때만 안타까운 마음만 생기는게 현실이다. 예전부터 이 문제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최근 근본적인 해결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는 방향을 생각했다. 사회적 기업을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