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아내와 이야기를 하며 최근 나의 생각을 정리할 기회가 생겼다. 이제 석사 대학원이 1학기 남은 시점, 일반 직장생활은 안하기로 했고, 단비를 시작하려고 하고 있고. 박사를 갈 것인가? 이야기를 하다보니 우선순위별로 4가지가 나왔다. 1. 단비 사업 창업실제 창업을 하는 것이다. 원래 계획대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업을 하면서 수익을 내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그러기 위해 지금 준비는 교회 내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모임인 영치기 목장에서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현재 기준 영치기 목장은 목자이신 장로님이 업무로 바쁘셔서 실질적인 활동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야나, 선한울타리 등 관련 단체와 이야기도 나눠야 하고 여러 방향도 결정해야 하는데 그 역할을 내가 담당하면서 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