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국 ETF들이다.
인도와 아르헨티나, 비중이 비슷하고 말레이시아, 투르키에, 베트남이 일부 투자가 들어간다.
BBAR은 ETF는 아니고 은행주인데 움직임이 꽤 재미있다.
'단비 인사이트 > 단비의 노하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1세기 자본 - 토마 피케티 (작성중 19.12.03) (0) | 2024.06.03 |
|---|---|
| 꿈의 해석 - 지그문트 프로이트 (작성 중 19.10.08) (0) | 2024.06.03 |
| QYLD, SCHD, JEPI(24.04.19) (0) | 2024.06.03 |
| PH(24.04.19) (0) | 2024.06.03 |
| MMC(24.04.19) (1) | 2024.06.03 |